“지난 10년 인생을 부정당한 기분입니다.” MBC ‘보도국 작가’였던 이지은(가명)씨가 부당해고를 주장하며 말했다. 이씨는 만 9년을 같은 프로그램에서 보도 원고를 써오다 지난 6월 계약이 중도 해지됐다. 갑자기 왜 자르냐는 말에 돌아온 답은 ‘인적 쇄신’. 10년 간 수십 번의 개편을 거치면서도 꾸준히 일해 온 그였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132
“지난 10년 인생을 부정당한 기분입니다.” MBC ‘보도국 작가’였던 이지은(가명)씨가 부당해고를 주장하며 말했다. 이씨는 만 9년을 같은 프로그램에서 보도 원고를 써오다 지난 6월 계약이 중도 해지됐다. 갑자기 왜 자르냐는 말에 돌아온 답은 ‘인적 쇄신’. 10년 간 수십 번의 개편을 거치면서도 꾸준히 일해 온 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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