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가 지역MBC 사장 임기 말을 앞두고 지역사 사장 선임 제도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성명을 냈다.
언론노조 MBC본부는 3일 성명에서 “지역사 사장 선임 절차에도 어떤 식으로든 변화가 필요하다”며 “특단의 대책이 없다면 해가 가도 지역 MBC의 적자 폭은 줄지 않고 지역 공영방송 역할은 급속도로 축소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