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호일보 사장이 자신과 친분이 있는 지역 기업인·정치인 비리를 다룬 자사 기사를 수시로 삭제하거나 무마시켰다는 폭로가 나왔다.
기호일보 노동조합은 2일 성명에서 한아무개 사장이 편집권을 침해했거나 침해한 정황이 보이는 사례 8건을 공개하며 “한 사장은 정언유착과 지면 사유화를 중단하고 즉각 사퇴하라”고 요구했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166
기호일보 사장이 자신과 친분이 있는 지역 기업인·정치인 비리를 다룬 자사 기사를 수시로 삭제하거나 무마시켰다는 폭로가 나왔다.
기호일보 노동조합은 2일 성명에서 한아무개 사장이 편집권을 침해했거나 침해한 정황이 보이는 사례 8건을 공개하며 “한 사장은 정언유착과 지면 사유화를 중단하고 즉각 사퇴하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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