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계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전태일 열사의 50주기를 추모하는 문화제를 방송사들이 밀집한 상암동 거리에서 열었다.
12일 오후 12시 서울 상암동 MBC, SBS, YTN, CJ ENM, JTBC, 국악방송 등 방송사와 제작사들이 밀집한 상암문화광장에서 ’전태일 50주기 33차 캠페인 방송노동자 작은 문화제‘가 1시간 30분 가량 열렸다. 전태일50주기범국민행사위원회,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 언론노조 방송작가지부, 공공상생연대기금 등이 공동 주최했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