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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아무도 쓰지 않은 부고 기사가 나오기까지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9076
  • 등록일 : 2020-11-16
아무도 쓰지 않은 부고 기사가 나오기까지
[인터뷰] 안동환 서울신문 탐사기획부장 "한국, 야간 노동에 편이성만 강조해와...규제 위한 사회적 협의해야"

13일 서울신문 1면에는 검은색 띠지가 둘러 있다. 1면 전체를 부고로 채운 ‘아무도 쓰지 않은 부고’ 기획은 서울신문 탐사기획부(부장 안동환, 기자 박재홍, 송수연, 고혜지, 이태권)가 올 1월부터 6월까지의 산업재해 1101건 가운데 148건의 야간노동에서 일어난 죽음에 대한 ‘부고 기사’다. 지면 기사와 함께 서울신문 웹제작부는 인터랙티브 기사 ‘달빛노동 리포트’를 통해 새로운 방식으로 야간 노동자들의 사망 기록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미디어오늘은 13일 안동환 서울신문 탐사기획부장을 인터뷰했다. 다음은 안 부장과의 1문1답이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