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조메뉴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제증명서발급

기자, PD가 되는 가장 확실한 길!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본문 시작

언론계 동향

분진에 시커먼 노동자 얼굴 “대다수 지역언론 외면”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8962
  • 등록일 : 2020-11-16
분진에 시커먼 노동자 얼굴 “대다수 지역언론 외면”
전북민언련 “전국이 주목한 현대차 전주공장 외주업체 소식 대다수 지역언론 외면해”
전주MBC, 노동자·농민 요구 현수막에 “불법 현수막 철거해야”…전북민언련 “본질을 봐야”

전태일 열사 50주기를 앞두고 지난 12일 SNS에 얼굴 전체가 시커먼 분진으로 뒤덮인 노동자의 사진이 화제가 됐다. 마스크를 쓰고 작업을 했지만 마스크가 무용지물로 보이는 사진이었다. 해당 노동자가 쓰고 일한 마스크 사진도 함께 올라왔는데 마스크 안까지 분진으로 뒤덮인 모습이었다. 이는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에서 일하는 외주업체 비정규직 노동자의 모습으로 공장 측이 품질이 좋지 않은 마스크를 제공한 것 아니냐는 논란이 일었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