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가 자체적으로 시행한 KBS 뉴스의 아쉬운 점을 뽑는 설문조사에 16만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응답자 중 79%가 KBS 뉴스에서 공정성 부분이 아쉽다고 답했다.
16일 KBS 뉴스는 유튜브 구독자 100만 명을 달성한 기념으로 ‘쓴소리 경청 라이브’를 진행했다. 유튜브에서 ‘KBS 뉴스’채널이 지난 10월17일 100만 명을 달성해 ‘골드버튼’(유튜브 측에서 구독자 100만 명이 넘는 채널에 주는 포상)을 개봉하면서 구독자와의 소통 시간을 가진 것이다. 이 라이브 방송에는 이소정 KBS 뉴스9 앵커, 정연욱 KBS 뉴스9 주말 앵커, 정준희 한양대 교수 등이 출연했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