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영업정지 행정처분을 받았다. 대주주 불법행위가 그만큼 무거웠다는 증거다. 지난 9일에는 재승인 점수 미달이라는 결과도 접했다. 상황이 이런데 방통위는 경영진에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못하고 있고, MBN 종사자를 대표하는 노조에는 의견 진술을 요청한 적이 한 번도 없다. 의견서 제출로 만족해야 했다. 앞으로는 우리에게도 방통위원이나 청문위원 앞에서 경영진과 똑같이 의견진술 할 권리를 부여해야 한다.”(나석채 언론노조 MBN지부장)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