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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14년 동안 계약만 무려 ‘24번’… 방송국 곳곳 비정규직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8775
  • 등록일 : 2020-11-17
14년 동안 계약만 무려 ‘24번’… 방송국 곳곳 비정규직
[전태일 50 ‘제2의 이재학들’ ③] 기자 비정규직 비율 1% 대, 이외 모든 직군 남용 확인… ‘위장 프리랜서’ 진의는 쉬운 해고

방송사 비정규직 남용 문제는 취재기자를 제외한 대부분의 직군에서 확인됐다. 촬영기자부터 그래픽 디자이너, 특히 ‘방송국의 심장’에 비유되는 주조정실의 필수 인력까지 프리랜서와 인력업체를 통한 간접고용이 남용되고 있었다

KBS 영상 그래픽 디자이너로 14년 일했던 프리랜서 ㄱ씨는 지난해 12월 자신이 ‘KBS의 직원처럼 일했다’는 법적 판단을 받았다. 더불어민주당 양이원영 의원실이 공개한 ㄱ씨 부당해고 사건 기록을 보면 서울지방노동위원회와 중앙노동위원회 모두 “KBS의 상당한 지휘·감독을 받았다”며 그의 부당해고를 인정했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