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호 동아일보 사장 딸이 2020년 동아미디어그룹 공개채용에 지원해 동아일보 기자로 입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재호 사장의 자녀가 소속 매체에 합격했다는 소식만으로 안팎에서 얘기가 흘러나온다.
김재호 사장도 지난 1995년 동아일보 기자직으로 입사했다. 특별채용으로 입사한 김재호 사장은 사회부 6개월을 거치고 3년 동안 기자 생활을 한 뒤 경영부로 자리를 옮겼다. 동아일보 상무이사, 전무, 부사장 등을 거쳐 지난 2008년 동아일보 대표이사 사장이 됐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