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처에 과도하게 의존한 보도 관행이 저널리즘 품질을 떨어뜨리는 주요 원인이라며 출입처 배정 인력을 대폭 축소하는 혁신이 필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박재영 고려대 미디어학부 교수 연구팀은 지난달 31일 언론진흥재단 지정주제 연구보고서 ‘언론사 출입처 제도와 취재 관행 연구’를 펴내고 이같이 밝혔다. 허만섭 국민대 교양대학 교수, 안수찬 전 한겨레 기자, 박보희 서강대 언론학 석사 연구원이 공동 참여했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