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방송 사장은 국민이 뽑아야 한다.” 유언이 되어버린 故 이용마 MBC 기자의 바람이 이뤄질까. 방송기자연합회와 한국PD연합회가 성명을 내고 정필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12일 내놓은 공영방송 지배구조개선안에 환영하며 적극적인 입법 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469
“공영방송 사장은 국민이 뽑아야 한다.” 유언이 되어버린 故 이용마 MBC 기자의 바람이 이뤄질까. 방송기자연합회와 한국PD연합회가 성명을 내고 정필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12일 내놓은 공영방송 지배구조개선안에 환영하며 적극적인 입법 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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