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호 뉴스타파PD(전 MBC사장)가 지난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사회운동가 홍세화씨의 칼럼을 공유하며 “명색이 언론인이라면서 이 정도인 줄 몰랐다는 게 부끄럽다. 우선은 대통령이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 청와대 홍보라인이 대통령이 국민과 가까워지도록 정책을 바꿔야 한다”고 지적했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462
최승호 뉴스타파PD(전 MBC사장)가 지난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사회운동가 홍세화씨의 칼럼을 공유하며 “명색이 언론인이라면서 이 정도인 줄 몰랐다는 게 부끄럽다. 우선은 대통령이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 청와대 홍보라인이 대통령이 국민과 가까워지도록 정책을 바꿔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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