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월 뉴욕 타임스퀘어는 한국에 없는 서비스와 볼 수 없는 콘텐츠가 뉴욕 전광판을 가득 메운, 그야말로 OTT 전쟁터 같은 느낌이었다. 2017년 여름 뉴욕을 방문했을 때만 해도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레거시 미디어(TV, 라디오, 신문)라 불리는 방송 프로 광고는 찾아보기 어려웠고 스트리밍(인터넷상에서 음성이나 동영상 등을 실시간으로 재생하는 기술) 서비스와 스트리밍 콘텐츠를 홍보하는 광고로 가득했다.” (넥스트 넷플릭스 中)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