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언론진흥재단(이사장 표완수)이 2020년 하반기 신문산업실태조사와 잡지산업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신문·잡지 산업 전반에 걸쳐 “경영위기가 심각하다”는 응답이 84.2%로 높게 나타났다. 신문사의 경우 올해 상반기 광고 수입이 “작년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는 응답이 29.8%에 그쳤고, “작년보다 감소했다”는 응답은 70.0%로 높게 나타났다. 광고 수입 감소폭이 “30% 이상”이라는 응답은 37.6%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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