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저널리즘토크쇼J 시즌2(이하 J)가 12월13일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다. KBS는 개편 중이라는 입장이지만 사실상 폐지에 가까운 수순을 밟고 있다. J가 폐지될지 아니면 VCR 형태의 미디어비평 프로그램으로 개편할지 알 수 없다. VCR 형태의 미디어비평 프로그램이 된다면 더는 ‘토크쇼’라고 할 수 없기에 ‘저널리즘토크쇼J’ 이름은 사용할 수 없게 된다. 사실상 폐지 수순이라는 말이 나오는 이유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5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