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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2년 메뚜기’ 비정규직 없이 8시 뉴스 못 만든다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7843
  • 등록일 : 2020-11-27
‘2년 메뚜기’ 비정규직 없이 8시 뉴스 못 만든다
[전태일 50 ‘제2의 이재학들’] ⑦ 보도국 파견·기간제 즐비, 뉴스 PD도 프리랜서화… “열정으로 시작해 일회용으로 끝난 느낌”

‘2년짜리 메뚜기’. 계약직이 최대 일할 수 있는 기간인 2년 터울로 방송사를 옮기는 방송 비정규직을 말한다. 대표 직군이 ‘뉴스 AD·PD’다. 뉴스 프로그램 제작·진행을 맡는데 ‘2년 메뚜기’가 대부분이다. 뉴스 프로그램은 오래 유지되고 업무도 변하지 않지만 2년 단위로 잘린 일자리가 즐비하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4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