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방송 ‘정치적 독립’에 대한 불신이 깊어지며 수신료 논의는 제자리걸음이다. 이 과정에 수신료를 받는 공영방송이자 교육방송인 ‘EBS 소외’가 공고화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24일 한국언론학회가 주최하고 EBS가 후원한 ‘EBS의 시대적 역할 재탐색 및 재원 제도 개선방안 모색’ 세미나는 공영방송 논의에서 EBS가 소외되지 않기 위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토론했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5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