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PD수첩은 한국 탐사보도 영역에서 오아시스 역할을 해왔다. 하지만 오아시스처럼 고립돼 왔다.”
MBC를 대표하는 시사 프로그램 ‘PD수첩’ 탄생 30주년을 맞아 과거와 현재를 되돌아보고, 미래를 모색하는 토론회가 열렸다. 지난 27일 서울 정동에서 한국언론정보학회가 주최하고 MBC가 후원한 ‘공영방송과 저널리즘, 그리고 탐사보도 : MBC PD수첩 방송 30주년을 맞이하여’ 세미나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6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