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완수. 1974년 경향신문 입사. 1980년 반공법 위반으로 구속과 해직. 그리고 복직. 20세기 해직 기자는 21세기 들어 경인방송 대표이사, YTN 대표이사, 시사인 대표이사를 거치며 언론사 경영인으로 이름을 알렸다. 그리고 지난 10월, 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장에 취임했다. 지난달 30일 표완수 신임 이사장을 만나 정부 광고 집행과 수수료 등 언론재단을 둘러싼 각종 현안에 대한 입장을 물었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