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조메뉴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제증명서발급

기자, PD가 되는 가장 확실한 길!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본문 시작

언론계 동향

“유료부수 문제 있다면 정부 광고단가 재조정해야”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8309
  • 등록일 : 2020-12-02
“유료부수 문제 있다면 정부 광고단가 재조정해야”
[인터뷰] 표완수 신임 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장 “정부광고 수수료 수입, 모두 언론과 언론인 지원에 쓰고 있어…코바코와 갈등, 대화로 풀겠다” 

표완수. 1974년 경향신문 입사. 1980년 반공법 위반으로 구속과 해직. 그리고 복직. 20세기 해직 기자는 21세기 들어 경인방송 대표이사, YTN 대표이사, 시사인 대표이사를 거치며 언론사 경영인으로 이름을 알렸다. 그리고 지난 10월, 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장에 취임했다. 지난달 30일 표완수 신임 이사장을 만나 정부 광고 집행과 수수료 등 언론재단을 둘러싼 각종 현안에 대한 입장을 물었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