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 PD를 일방적으로 계약 해지했다는 비판을 받는 KBS 저널리즘토크쇼J(이하 J)가 마지막 방송에서 ‘방송사 비정규직’을 아이템으로 다루겠다고 밝혔다.
앞서 J 시즌2가 종료된다는 소식이 알려진 뒤 J에서 근무하는 한 프리랜서 PD가 J 공식 페이스북 등에 “일방적 계약해지 통보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이에 KBS는 개편 공지를 4주 전에 했고 계약서상 문제가 없었으나 충분한 논의를 하지 못했다는 입장을 내놨다. 그러나 한국독립PD협회가 계약서 자체를 쓰지 않은 J 제작진이 있다는 주장을 내놔 논란은 증폭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