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시청이 잠드는 시간을 늦추고 수면의 양을 줄이는 데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은 ‘STAT Report’를 통해 이창준 한양대학교 정보사회미디어학과 교수의 ‘늦은 밤 OTT 시청이 수면에 끼치는 영향’ 연구를 게재했다. 연구팀은 “미디어 사용 패턴의 변화는 미디어 이용자의 전반적인 삶의 패턴의 변화로 이어지기 때문에 OTT 시청 시간이 삶의 패턴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