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전문 일간지 매일노동뉴스가 12월1일자로 지령 7000호를 맞았다. 1992년 팩스와 PC통신으로 만들기 시작해, ‘세계 유일 노동전문 일간지’로 자리매김한 지 28년째다. 노회찬 초대 매일노동뉴스 발행인·대표는 “종전의 협력적 노사관계가 아닌 상호 실체와 노사 대립을 인정하는 합리적 노사관계”를 편집 방향으로 내놨다. 당시 뉴스 통로를 독점한 대다수 방송사와 신문사는 노동자의 목소리에 등을 돌렸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