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실이 총리실 뿐 아니라 다른 부처의 주요 정책·보도자료를 기존 기자단이 아닌 유튜버 등에게도 보내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대검찰청 등 일부 부처를 제외하면 정부 부처들이 보도자료를 보내거나 출입기자들을 대상으로 브리핑을 하면 자신들 부처 홈페이지에도 그 내용을 공개한다. 하지만 정보수요자인 비출입기자, 유튜버 등 입장에서는 흩어진 정보를 확인하고 이에 대한 설명을 듣는 과정에 장벽이 있을 수밖에 없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6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