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노동위원회가 MBC 보도국 지휘 하에 매일 같은 시간 출·퇴근하며 10년을 일한 보도국 작가들의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모두 각하했다. 당사자들은 “방송계 ‘위장 프리랜서’ 노동자성을 인정하는 판례 흐름조차 부정한 시대착오적 지노위”라고 규탄했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660
서울지방노동위원회가 MBC 보도국 지휘 하에 매일 같은 시간 출·퇴근하며 10년을 일한 보도국 작가들의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모두 각하했다. 당사자들은 “방송계 ‘위장 프리랜서’ 노동자성을 인정하는 판례 흐름조차 부정한 시대착오적 지노위”라고 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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