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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언론 '과열 취재' 보고 배웠나...'조두순 출소' 돈벌이로 삼은 유튜버들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8045
  • 등록일 : 2020-12-15
언론 '과열 취재' 보고 배웠나...'조두순 출소' 돈벌이로 삼은 유튜버들
조두순 집 앞 몰려가 '응징 콘텐츠' 쏟아낸 유튜버들
성범죄자 악마화, 보복 대상으로 삼은 콘텐츠 조회수 급증
“‘조두순 아동성폭력 사건’을 자극적 이슈거리로 소비한 언론 책임 커”
  •  안정호 기자
  •  승인 2020.12.14 15:09
  •  댓글 0

자택으로 향하는 조두순. ⓒPD저널
 아동 성폭행 혐의로 징역 12년을 교도소에서 복역해 출소한 조두순(68)이 12일 오전 경기도 안산시 자신의 거주지로 들어가고 있다. ⓒ뉴시스 

[PD저널=안정호 기자] 지난 12일 출소한 조두순 집 앞에 유튜버들이 몰려들면서 지역 주민들의 불안과 고통을 가중하고 있다. 성범죄자 조두순에 대한 국민적 분노에 편승한 유튜버들이 '조두순 응징 콘텐츠'를 경쟁적으로 양산하면서 사건을 흥밋거리로 삼고 있다는 비판도 나온다. 

출처: http://www.pd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7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