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초유의 서비스 전반 접속장애 사고에 대한 입장을 냈다.
구글은 15일 오전 10시경 입장을 내고 “구글 내부 스토리지(용량) 할당량 문제로 인한 인증 시스템 장애가 발생했다”며 “해당 장애는 오후 9시32분에 해결됐고 현재 모든 서비스가 복원됐다”고 설명했다. 구글은 “향후 해당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철저한 검토를 진행하도록 하겠다. 불편을 겪은 모든 이용자 여러분께 사과의 말씀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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