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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법조 기자들 "검찰 받아쓰기는 오해… 누구 편 아닌 '옳고 그름' 중요"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7902
  • 등록일 : 2020-12-17

법조 기자들 "검찰 받아쓰기는 오해… 누구 편 아닌 '옳고 그름' 중요"

"기자단·카르텔 해체" 주장에 대한 법조 기자들의 이야기

김고은 기자2020.12.16 14:40:10

검찰 기자단을 해체해 달라는 국민청원에 15일 기준 27만명 이상이 참여했다. 청원인은 “무소불위의 검찰 뒤에는 특권을 함께 누리며 공생하는 검찰 기자단이 있다”고 주장했다. 비슷한 주장이 정치권에서도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출신인 홍익표 의원은 지난 11일 국회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 발언 도중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법조 기자단을 해체했으면 좋겠다”면서 “진보 매체인 한겨레와 경향부터 기자단을 철수시키라”고 했다.


법조 기자단을 해체하거나 카르텔을 깨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전·현직 법조 기자들은 이 사안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뉴시스

▲법조 기자단을 해체하거나 카르텔을 깨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전·현직 법조 기자들은 이 사안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뉴시스


출처: 한국기자협회(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485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