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많이 본 뉴스’(랭킹 뉴스) 폐지에 이용자 다수가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네이버는 지난 10월22일 “특정 기사가 지나치게 주목받는 경향을 완화하고 다양한 기사를 추천하기 위해” ‘많이 본 뉴스’ 서비스 노출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후 네이버는 ‘많이 본 뉴스’ 대신 ‘언론사별 많이 본 뉴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9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