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는 지난 17일 “‘1주치 식량을 사두자’… 3단계 가능성에 ‘사재기’ 조짐”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평소에는 2묶음씩 사는데 3단계 상황에서 마트가 문을 닫을 수 있다는 생각에 5묶음을 샀다”는 시민 류아무개씨 인터뷰와 함께 화장지 판매대 일부가 비어있는 사진을 실었다. 사재기라고 하기엔 무리일 수 있는 내용이다. 사재기 조짐으로 생수 진열대가 비어있는 사진이 보도되기도 했다. 진열대 사진의 좌측과 우측은 생수로 가득 차 있었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10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