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12월 시청자위원회에서 지난 13일 종영한 ‘저널리즘 토크쇼 J’(이하 J)에 대한 질의와 비판이 쏟아졌다.
KBS 12월 시청자위원회는 지난 17일 진행됐으며 23일 회의록이 공개됐다. 이 회의록을 보면 5명의 위원이 J에 대한 의견을 남겼다. KBS 측이 내놓은 답변을 살펴보면 J의 비평이 관행적이며, 편향성을 극복하지 못했다고 내부에서 판단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11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