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재보궐선거 후보 출마를 선언한 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과 출마 가능성이 높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각각 5일과 12일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한다.
이들 후보자의 출연이 선거법상 문제는 없을까?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5일 선거 90일 이전(오는 7일)부터 후보자의 ‘금지’ 사항을 발표했다. 출판기념회, 신문·방송 광고 출연 등을 금지하는 내용이다. 후보자가 선거와 관련해 정해진 방법 외에 일방적으로 홍보하는 행위를 막기 위한 조치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12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