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D저널=안정호 기자]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가 KBS 회계 분리 등 수신료 제도 개선을 5기 정책과제로 삼으면서 올해 수신료 인상을 본격화한 KBS 속내도 복잡해졌다. 방통위가 수신료 집행 투명성을 위해 제도 개선을 추진한 게 이번이 처음은 아니지만, 방통위와 여당이 수신료 인상에 거리를 두면서 KBS 계획에도 차질이 빚어질 가능성도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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