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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익숙한 과거 뒤로 하고, 미래가 있는 디지털로"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8242
  • 등록일 : 2021-01-11

"익숙한 과거 뒤로 하고, 미래가 있는 디지털로"

[2021 언론사별 신년사 분석]
최다 언급 키워드는 '콘텐츠' 77회

김고은 기자2021.01.06 14:32:33

코로나19로 격변의 한 해를 보내고 신축년 새해가 밝았다. 팬데믹과 사회적 거리두기는 시무식 풍경마저 바꿔놓았다. 대다수 언론사는 시무식을 취소하거나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미증유의 위기 속에 새해를 맞는 사장들의 신년사에선 절박함을 넘어 비장함마저 느껴졌다. 지금부터 ‘코로나 이후’를 준비하지 않으면 무너지고 도태될 것이라는 경고의 메시지도 담겨 있었다.



출처: 한국기자협회(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486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