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트위터 계정(@realDonaldTrump)을 두고 “대통령이 남긴 트윗은 이를 읽은 사람들이 지난 6일 미국 의회 건물에 쳐들어가 범죄 행위를 저지르도록 부추겼다”고 결론 내고 “이 계정이 쓰는 트윗의 내용이 더 많은 폭력을 불러올 위험이 충분하다고 판단했다”며 영구 정지했다. 가장 영향력 있는 공인에 해당하는 대통령의 소셜미디어를 차단하는 행위는 매우 이례적으로, 던지는 함의가 적지 않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13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