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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KBS 지역 유튜브 담당자 “물거품 됐다” 들고 일어난 이유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8197
  • 등록일 : 2021-01-26
KBS 지역 유튜브 담당자 “물거품 됐다” 들고 일어난 이유
광주총국 ‘뉴미디어 추진단’ 폐지·전국적 뉴미디어 지원 ‘백지화’ 방침에 ‘반발’

22일 KBS 사내 인트라넷에 “지난 3년의 노력, 하루아침에 물거품이 됐다!”는 제목의 입장문이 올라왔다. 통상적인 입장문과 달리 노조나 직군 단체 명의가 보이지 않았다. 기수나 소속 부서별로 뜻을 모아 낸 것도 아니었다. 입장문 말미엔 ‘광주·대전·부산·전주·창원·청주총국 디지털콘텐츠 담당자 일동’이라고 돼 있다. KBS에서 지역 디지털 콘텐츠 담당자들의 집단 반발은 처음 있는 일이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1614